매거진 Rob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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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Robuter는 ‘~로부터’를 영문으로 표기한 것으로 지역으로부터 새로 찾은 오래된 가치를 온 세상에 퍼뜨린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다. Robuter 창간호는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함창은 조선시대 유일하게 명주전(시장)이 열리던 곳으로 지금도 누에를 키우고 고치에서 실을 뽑고, 천을 짜는 분들이 있다. 그 중 5대째 명주 길쌈을 하고 있는 경상북도 최고 장인 허호 씨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 본다. 영문이 병기돼 있어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를 소개할 때 선물하기에도 좋다.

<목차>

Robuter 함창

프롤로그 Makers_허호 민숙희 장인 History_명주 Place_함창 Product_배냇저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