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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 브이넥 탑

고치를 손으로 문질러 뽑아낸 실로 짠 수방사는 한복을 짓는 분들 사이에서는 명주 중에서도 최고급 옷감으로 여겨집니다. 수방사 두 폭을 이어 만든 상의입니다. 원단의 가장자리를 ...

검은 투박이 베스트

쌍둥이 고치에서 뽑아낸 명주실로 짜 자연스러운 무늬가 특징인 투박이로 만든 조끼입니다. 앞뒤 구분 없이 어느 쪽으로든 입을 수 있으며 다양한 일상복에 겹쳐 입어 스타일링해도 ...

투박이 베스트

쌍둥이 고치에서 뽑아낸 명주실로 짜 자연스러운 무늬가 특징인 투박이로 만든 조끼입니다. 앞뒤 구분 없이 어느 쪽으로든 입을 수 있으며 다양한 일상복에 겹쳐 입어 스타일링해도 ...

검은 손누비 명주 치마

손누비 명주는 한땀 한땀 손으로 곧은 바느질 선을 넣는 손누비 제작자를 위해 직선의 무늬를 넣은 명주로 제작한 치마입니다. 손누비 제작자에 대한 오마주로 선의 스티치를 ...

생활 속에서 명주를 즐길 수 있도록

2021년 ROBUTER는 TWL, 오유경 디자이너와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나잇대의 여성들과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옷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1년간 전통 명주의 ...

찻잔 받침(Tea coster)

투박이로 만든 티코스터 입니다. 소박하고 단아한 멋이 ...

토주 (吐紬)

토주 (吐紬) 토주는 명주 중에서 가장 도톰하고 고급스러운 명주입니다. 조선 후기까지 여성의 복식에 주로 사용되었는데요. 주로 겉옷에 사용했습니다. 조선 후기에 편찬된 ...

춘포 (春布)

춘포 (春布) 춘포는 명주와 모시를 섞어 만든 옷감입니다. 예부터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 봄부터 입는다고 하여 춘포라 불렀습니다. 옛 선인들은 춘포의 우아한 순백의 빛이, 입는 ...

매거진 Robuter

<책소개> Robuter는 ‘~로부터’를 영문으로 표기한 것으로 지역으로부터 새로 찾은 오래된 가치를 온 세상에 퍼뜨린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다. Robuter ...

투박이

투박이(옥사) 생긴 것도 촉감도 투박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섬유입니다. 정식 명칭은 아니고 옷감을 만들고 시장에 내다 파는 상인들끼리 지칭하던 말입니다. 투박이는 명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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